정기포럼 + 전체보기
공개 심포지엄 + 전체보기
회원칼럼/언론보도 + 전체보기
창비주간논평 + 전체보기
매혹과 미혹 사이, 그 오래된 미래 ―로버트 단턴 『혁명 전야의 최면술사』, 알마 2016     사람들은 ‘명의’를, 더 솔직한 표현으로는 ‘용한 의원’을 찾고 싶어한다. 텔레비전이며 신문이며 인터넷 커뮤니티며 용한 의사와 좋은 약을 소개하고 품평하는 정보가 가득하다.   의사들은 이런 식으로 의료와 의료인을 품평하는 일, 그리고 그에 수반되는 ‘의료쇼핑’이 달갑지 않다. 단지 환자가 의사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