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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지도’라는 해프닝   얼마 전 행정자치부가 어이없게도 출산지도라는 이름으로 ‘가임기 여성수’라는 항목을 만들어 셈한 일이 많은 이들의 분노를 샀다. 아이들을 낳고 오래 보살피는 일, 그들이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지켜보고 돕는 일 모두가 (힘들지 않을 수는 없을지언정) 행복하고 보람있어야 하며 또 긴밀히 이어진 하나의 과정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의 삶이 (역시 힘들지 않을 수 […]